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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빔프로젝터 공사 없이 거실에 두는 4K
천장을 뚫거나 스크린을 달지 않고 거실에 큰 영상을 두고 싶다면 설치 방식부터 보면 돼요. 호라이즌20은 조절되는 일체형 스탠드를 쓰고, 기울여 천장 방향으로도 비출 수 있어요.
자동 키스톤 보정과 자동 초점이 들어 있어서 자리를 옮길 때 각도를 다시 재는 단계가 줄어들죠. 제조사가 권장하는 투사 크기는 60~150인치예요.
판매가 2,290,000원2년 보증 A/S 포함 구성 · 본체에 스피커와 Google TV, 일체형 스탠드가 들어 있어요 · 2026-11-03 확인
공사 없이 우리 거실에 둘 수 있을지부터 보기 ↓
3200 ISO 루멘 · 3840 x 2160
명암비는 20,000:1 표기예요. 밝기는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주석이 함께 있어요.
일체형 스탠드 · 권장 60~150인치
공사 없이 각도를 조절하고 천장 방향으로도 비출 수 있죠.
Google TV 내장 · 2년 보증 A/S
HDMI는 두 개고 그중 하나는 eARC를 받아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전세 거실인데 천장을 뚫거나 스크린을 달 수가 없어요”
공사 없이 바닥에 두고 각도를 잡는 방식이에요
거실에 큰 영상을 두려다 멈추는 자리는 대개 설치예요. 천장 타공과 스크린 공사가 걸리면 그다음 이야기가 진행이 안 되죠.
호라이즌20은 설치 없이 조절되는 일체형 스탠드를 씁니다. 기울여 천장 방향으로 비추는 것도 되고, 자동 키스톤 보정과 자동 초점이 각도를 잡아 줘요.
권장 투사 크기는 60~150인치예요. 제조사가 이 범위를 권장으로 못박아 뒀으니 벽까지 거리는 그 안에서 정하면 되고, 측면에서 비출 때는 40도 이하 각도를 권하고 있어요.
본체는 249 x 298 x 190mm에 4.8kg이에요. 거실 한쪽에 자리 하나와 콘센트만 있으면 되니까 집에 손을 대지 않고도 거실이 상영 자리가 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229만 원을 쓰는데 4K라는 표기만 보고 결정해도 될까요”
표기를 숫자로 나눠 보면 값이 어디에 쓰였는지 읽혀요
큰 금액일수록 표기 한 줄로는 결정이 안 돼요. 숫자를 나눠 봐야 이 값이 어디에 쓰인 건지 보이거든요.
해상도는 3840 x 2160 픽셀이에요. 밝기는 3200 ISO 루멘, 명암비는 20,000:1이고, 광원은 X-Master RGB 트리플 레이저예요.
밝기 표기가 안시가 아니라 ISO 루멘 기준이라는 점은 먼저 알고 보면 좋아요. 안시 숫자끼리 비교해 온 분에게는 기준이 다른 숫자라서, 다른 기기의 안시 값과 바로 나란히 놓기는 어려워요.
화질 쪽 지원 표기는 IMAX Enhanced와 Dolby Vision, HDR10+, Filmmaker Mode예요. 쓰시는 서비스가 이 포맷을 내보낸다면 본체가 그대로 받아요.
판매가는 2,290,000원이고 이 값 안에 2년 보증 A/S가 함께 묶여 있어요. 스피커와 Google TV, 스탠드가 본체에 들어 있으니 사운드바와 스트리밍 기기, 거치대를 따로 더해 금액을 키울 일이 없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넷플릭스를 보려면 스틱을 또 꽂고 리모컨을 두 개 써야 하나요”
본체에 Google TV가 들어 있어 리모컨 하나로 시작해요
스틱을 꽂고 리모컨을 번갈아 들고 자리를 옮기면 초점을 다시 맞추는 일, 그게 매번 한 사람 몫으로 쌓이죠.
호라이즌20은 Google TV를 본체에 넣었어요. Netflix와 YouTube, Prime Video 같은 서비스를 지원 목록에 올려 뒀고 Wi-Fi 6 듀얼 밴드로 붙어요.
HDMI는 두 개예요. 그중 HDMI1은 eARC를 받고 HDMI 2.1 TMDS 프로토콜도 지원하니까 콘솔이나 사운드 기기를 함께 물릴 자리가 남아요.
소리는 Harman/Kardon 2 x 12W 스피커로 본체에서 나와요. 돌비 오디오와 돌비 디지털 플러스 표기도 함께 있어요.
받아 보고 알게 되는 부분도 먼저 말할게요. 소음은 1m에서 28dB 이하 표기인데, 성능 모드에서는 팬 속도가 올라 소음이 생길 수 있다는 주석이 같이 있어요. 일상 시청에는 최적화된 밝기 모드를 권하고 있으니 모드를 한 번 정해 두고 쓰는 쪽이 맞아요.
저녁에 소파에 앉아 리모컨 하나로 전원만 넣게 돼요. 가족을 TV 앞 한쪽으로 몰아 앉히지 않아도 거실이 그대로 상영 자리가 되죠.
이런 거실이라면 맞는 구성이에요
공사 없이 거실 벽에 60~150인치로 띄우고 싶고 스피커와 스트리밍까지 본체 하나로 끝내려면 이 구성이 맞아요. 들고 다니는 미니 구성과 달리 한 자리에 두고 쓰는 쪽에 맞춘 본체예요.
60~150인치가 들어가는 벽면과 콘센트 한 자리를 먼저 정해 두면 돼요. 측면에서 비출 때는 40도 이하 각도를 권하고 있어요.
되돌릴 방법도 값 안에 들어 있어요. 판매 구성에 2년 보증 A/S가 포함되고, 제조사도 2년 무상 보증과 전담 지원 창구 service@xgimi.com을 공개해 두고 있어요.
보증 기간이 2년으로 잡혀 있으니 거실 벽 크기와 표기 숫자만 맞춰 고르면 돼요.